::::: Memories in Sprengeri :::::


인연..
다가서지 못하고 바라만 보는 두개의 등대..

마치 오래전 애틋한 연인이 인연을 안타까워하며 돌이되어 굳어버린 듯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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끝나지 않은..끝낼 수 없는 인연인듯.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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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: 인연..


사진가: 스프링게리..

등록일: 2010-05-01 2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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